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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과자 추천, 페퍼리지팜 밀라노(Milano)

미국 세상속으로/리뷰

by 소소한 행복 : 소행 2020. 6. 24.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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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과자 브랜드 중에서도 유명한 페퍼리지 팜(Pepperidge Farm)은 많은 미국인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브랜드이다. 통조림으로 유명한 캠벨사의 자회사로, 빵과 과자 등을 판매해 유명하다. 페퍼리지 팜의 과자 종류 이름은 밀라노, 제네바 등 도시의 이름을 따서 만든 것이 많은데, 과자 퀄리티도 좋고, 맛도 있어서 미국에서도 고급스러운 과자에 속한다. 오늘은 페퍼리지 팜 밀라노(Milano) 과자 리뷰이다. 

 

 

 

미국 과자 추천, 페퍼리지팜 밀라노(Milano) 

미국 과자 추천, 페퍼리지팜 밀라노(Milano) ⓒ Photo By 소행

밀라노 중에서도 종류가 많은데 민트, 라즈베리 등 종류가 다양하다. 그중에서도 코코넛 초콜릿을 구매했다. 가격은 $2.99로, 한화로는 3,300원 정도이다. 미국에서는 그래도 저렴하게 구매가 가능한데 한국에서는 한 봉지에 5-6천 원 돈에 판매되고 있다. 그래서 미국으로 여행을 온다면 많이 사가는 과자 중 하나이다. 

 

 

 

미국 과자 추천, 페퍼리지팜 밀라노(Milano) ⓒ Photo By 소행
미국 과자 추천, 페퍼리지팜 밀라노(Milano) ⓒ Photo By 소행

다크 초콜릿에 크리미한 코코넛 맛이 쿠키와 같이 어우러지는 맛이다. 쿠키 2개에 130 칼로리인데, 칼로리는 높은 편이다. 

 

 

 

미국 과자 추천, 페퍼리지팜 밀라노(Milano) ⓒ Photo By 소행
미국 과자 추천, 페퍼리지팜 밀라노(Milano) ⓒ Photo By 소행
미국 과자 추천, 페퍼리지팜 밀라노(Milano) ⓒ Photo By 소행

밀라노 쿠키의 맛은 코코넛 보다는 초콜릿의 맛이 강하다. 코코넛을 좋아해서 코코넛의 맛을 기대했는데 조금은 실망스러운 맛이랄까. 그래도 초콜릿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좋아할만하다. 겉에 쿠키는 부드러워서 초콜릿과 잘 어우러지는 맛이다. 한 자리에서 5-6개는 순식간에 먹게 된다. 

 

뭔가 커피랑 같이 마시면 잘 어울릴 것 같다. 라떼류 보다는 쿠키가 달달한 편이라 아메리카노가 더 잘 어울린다. 미국에 온다면 미국에서 훨씬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기 때문에 구매해 가는 것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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