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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 추천, 밥은 먹고 다니냐 바삭킹 어포야 내돈내산 후기

미국 세상속으로/리뷰

by 소소한 행복 : 소행 2021. 12. 17.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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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운동을 하고 있다 보니 군것질을 하더라도 조금이라도 더 몸에 좋은 것들을 찾고 있다. 평소에도 과자 같은 군것질 거리를 좋아해서 그런지 입이 심심할 때면 군것질을 찾고는 하는데, 마트를 갔다가 과자 대신 먹으면 좋을 간식거리를 발견했다. 밥은 먹고 다니냐라는 친근감 있는 문구가 적혀있는데, 오늘은 간식 추천, 밥은 먹고 다니냐 바삭킹 어포야 내돈내산 후기이다.

 

 

간식 추천, 밥은 먹고 다니냐 바삭킹 어포야 내 돈 내산 후기 

간식 추천, 밥은 먹고 다니냐 바삭킹 어포야 내돈내산 후기 ⓒ Photo By 소행

바삭 킹 어포야는 한인 마트에서 판매를 하고 있고, 할인 기간에 구매를 하면 저렴하게 구매를 할 수 있다. 할인 기간에 구매를 해서 그런가 개당 $5.99 정도의 가격에 구매를 했었던 것 같다. 포장에서는 김수미의 밥은 먹고 다니냐에 나온 출연진들과 같이 찍은 사진이 있는데, 아무래도 얼굴이 들어가 있는 만큼 더 믿음직스러운 느낌이 든다. 

 

 

 

간식 추천, 밥은 먹고 다니냐 바삭킹 어포야 내돈내산 후기 ⓒ Photo By 소행
간식 추천, 밥은 먹고 다니냐 바삭킹 어포야 내돈내산 후기 ⓒ Photo By 소행

하지만 조금 아쉬운 점은 오른쪽 하단에 저렇게 실제 사진 예시가 조그만하게 담겨있다. 아무래도 방송 프로그램을 광고하면서 같이 판매를 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들기는 하지만, 그래도 저 실제 이미지 예시 사진이 더 컸으면 더 좋지 않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다. 하지만 포장이 저렇다고 해도 맛만 좋으면 장땡. 

 

 

 

간식 추천, 밥은 먹고 다니냐 바삭킹 어포야 내돈내산 후기 ⓒ Photo By 소행
간식 추천, 밥은 먹고 다니냐 바삭킹 어포야 내돈내산 후기 ⓒ Photo By 소행

바삭 킹 어포야는 간식으로도 좋고, 캠핑이나 어디 놀러 갈 때 한 봉지 사서 들고 가도 좋다. 여행 중 차 안에서 가면서 먹어도 좋은데, 아이들보다는 어른들이 입이 심심할 때 먹기 좋은 맛이다. 양에 비해 칼로리가 낮은 편은 아니지만, 과자는 보통 밀가루를 튀긴 것들이 대부분인데, 그것에 비해 이 어포야는 생선포를 튀긴 것이기 때문에 그래도 다른 과자보다는 낫지 않나 하는 마음이다. 

 

 

 

간식 추천, 밥은 먹고 다니냐 바삭킹 어포야 내돈내산 후기 ⓒ Photo By 소행
간식 추천, 밥은 먹고 다니냐 바삭킹 어포야 내돈내산 후기 ⓒ Photo By 소행
간식 추천, 밥은 먹고 다니냐 바삭킹 어포야 내돈내산 후기 ⓒ Photo By 소행

안에는 이렇게 어포야 과자가 들어있다. 쥐포를 튀겼다고 보면 되는데, 틀에 찍은 것처럼 네모 모양으로 만들어져 있다. 쥐포를 갓 튀겨서 바로 담아놓은 것 같달까. 맛은 조금 짭짤하면서 고소한 맛이 난다. 쥐포의 맛이기 때문에 쥐포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면 이 맛도 좋아하지 않을 수 있다. 하지만 과자처럼 바삭하기 때문에 입이 심심할 때 한 봉지 열면 한 봉지도 금방 먹게 된다. 

 

평소 오징어나 쥐포 종류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이 어포야는 바삭하고, 과자대신 짭짤하니 정말 맛있었던 간식. 밀가루로 만든 과자보다는 낫지 않을까 해서 구매한 간식이기는 하지만, 내 입맛을 저격한 과자이기도 하다. 겨울철 너무 추워서 집 밖에 나가기도 힘들 때, 이 어포야 한 봉지를 까먹으면서 좋아하는 영화를 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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