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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떡국떡으로 만드는 떡 뻥튀기 강정 레시피

요리 레시피

by 소소한 행복 : 소행 2021. 1. 19.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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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에 떡국 떡을 사서 떡국을 해 먹은 후로 떡국 떡이 그대로 냉장고에 방치되어 있다. 아무래도 떡국 떡은 떡국만 해 먹을 수 있다는 생각에 한 번 사두면 다른 음식을 잘 해먹지 않게 되는데, 떡국을 만들어 먹어도 맛있지만, 남은 떡국 떡이 있다면 간단하게 간식을 만들어 먹어도 좋다. 떡국 떡으로 뭘 해먹을 수 있을까 생각하다가 떡을 뻥튀기처럼 구운 다음에 강정처럼 꿀과 견과류를 섞어서 만들어 보면 어떨까 싶어 떡국 떡으로 떡 뻥튀기 강정을 만들어 봤다. 오늘은 남은 떡국 떡을 맛있게 처리하는 방법으로, 떡국떡으로 만드는 떡 뻥튀기 강정 레시피이다. 

 

떡국떡으로 만드는 떡 뻥튀기 강정 레시피 

남은 떡국떡으로 만드는 떡 뻥튀기 강정 레시피 ⓒ Photo By 소행

예상 조리시간은 10-15분

난이도는 ☆☆


재료

 

떡국 떡 한줌

꿀 2스푼

견과류 조금


 

남은 떡국떡으로 만드는 떡 뻥튀기 강정 레시피 ⓒ Photo By 소행

1. 떡국 떡은 먹을 정도만 꺼내서 물에 불려준다. 10분 정도 불려주면 되는데, 냉동실에서 꺼낸 경우 조금 더 불려주는 것이 좋다. 남은 떡국 떡은 진공 포장을 하거나 지퍼백에 편 상태로 넣어서 냉동실 또는 냉장실에 보관하는 것이 좋다. 냉동실에 보관할 경우 오래 먹을 수는 있지만, 금방 먹을 경우에는 냉장고에 보관하고 먹는 것이 좋다. 

 

 

 

남은 떡국떡으로 만드는 떡 뻥튀기 강정 레시피 ⓒ Photo By 소행
남은 떡국떡으로 만드는 떡 뻥튀기 강정 레시피 ⓒ Photo By 소행

2. 에어프라이어에 떡국 떡을 구워줬는데 230도에서 15분 정도 구워주면 뻥튀기처럼 떡 뻥튀기를 만들 수 있다. 집에 있는 에어프라이어 성능에 따라 온도는 조절해주면 된다. 

 

 

 

남은 떡국떡으로 만드는 떡 뻥튀기 강정 레시피 ⓒ Photo By 소행

3, 떡이 구워질 동안 같이 먹을 강정 소스를 만들어 준다. 꿀을 사용해줬지만 꿀 대신 올리고당을 넣어줘도 된다. 

 

 

 

남은 떡국떡으로 만드는 떡 뻥튀기 강정 레시피 ⓒ Photo By 소행
남은 떡국떡으로 만드는 떡 뻥튀기 강정 레시피 ⓒ Photo By 소행

4. 견과류는 잘게 부숴서 넣어주면 된다. 꿀이랑 잘 섞어준다. 견과류는 꿀이랑 같이 넣어주거나 아니면 떡 위에 뿌려줘도 된다. 

 

 

 

남은 떡국떡으로 만드는 떡 뻥튀기 강정 레시피 ⓒ Photo By 소행
남은 떡국떡으로 만드는 떡 뻥튀기 강정 레시피 ⓒ Photo By 소행

떡이 겉은 바삭하고 안은 촉촉해서 그런지 씹는 맛이 있다. 

 

 

 

남은 떡국떡으로 만드는 떡 뻥튀기 강정 레시피 ⓒ Photo By 소행
남은 떡국떡으로 만드는 떡 뻥튀기 강정 레시피 ⓒ Photo By 소행

꿀을 찍어 먹어도 되지만, 떡 위에 뿌려서 버무린 다음에 먹어도 된다. 달달한 꿀과 떡이 같이 섞여서 그런지 간식으로 최고이다. 견과류를 같이 넣어서 그런지 고소한 맛도 나고, 달달하고 떡의 담백한 맛이 입안에서 너무나도 잘 어울린다. 

 

남은 떡국 떡을 어떻게 먹을까 고민이라면 에어프라이어에 구워서 떡 뻥튀기를 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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